이름 관리자 이메일 eco37@paran.com
작성일 2014-04-03 조회수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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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오래된 아파트 천연 옥 파우더 성분이있는 바이오비엠으로 곰팡이 해결했어요.
 
머머의 중얼거림 | murmur
http://blog.naver.com/murmur18/110178642794
 
 
화장실이 곰팡이가 슬었는지... 
 
 
어느날인가부터...  욕실 한쪽 구석에서 누런~~~ 곰팡이부터... 시작해서, 누런 물이 스멀스멀 올라오더라구요~
 
 
그래서, 큰 맘 먹고!!! 화장실을 대청소 해야겠더라구요~
 
 
 
셀프 욕실리폼하는데, 청소를 먼저 해야하잖아요~
 
 
 깔끔한 욕실을 위해 준비한 제품은... 솔리스톤 바이오비엠이예요~
 
 바이오비엠을 선택한 이유는 천연광물파우더로.. 천연 옥 파우더 성분이 들어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자극없이 안전하게 셀프욕실리폼하는데 사용하는 제품이라고 해서 선택했답니다.
 
 
 
 
 
 
 
요거... 하얀 가루가 바이오비엠이라고 하는 제품이랍니다.
 
굉장히 고운 밀가루느낌의 파우더 제품이더라구요~
 
 
 
물에 잘 개어서 사용하면, 화장실이 엄청 반짝반짝 하게 광이 난다고 하네요~
 
 
 
 
 
 
요건, 액체로 된 바이오비엠 이랍니다.
 
아마도, 요건 업그레이드 된 제품이 아닐까 해요~ ^^
 
 
물을  섞어서 사용하고, 바이오비엠 가루에 섞어서 사용하면 효과가 더욱 좋다고 하네요~
 

 
 
 
 
욕실에는.. 실리콘도 있잖아요~
 
그래서, 함께 온 실리콘 곰팡이 제거제예요~
 
실리콘 부분도 곰팡이를 제거하고 전체적으로 다시한번 쏴줘야 할 꺼 같았는데.. ㅎㅎ
 
마침, 함께 보내주셨네요.. ^^  
 

 
 
 
 
 
먼저, 바닥을 깨끗하게 하기로 했어요~
 
제품중에 바이오 곰팡이 제거제가 왔는데..
 
요건, 타일 줄 눈 부분과 곰팡이 전용 제품이더라구요~
 
붓으로 잘 칠해준뒤에 10분정도 놔뒀다가.. 마른걸레로 닦아내면 곰팡이가 제거된다고 해요~
 
 
요건, 가루 바이오비엠이랑 함께 써도 좋다네요~ ^^
 
 
 
 

청소를 시작하기전!!!!
 
음...... 욕조의 중간중간이... 굉장히 누런 색으로 변하면서..
 
세면대의 구석에도... 거뭇하게 올라오네요~
 
거기다가... 수도꼭지 부분은.. 물때까 끼었는지 아무리 청소해도..광이 잘 안나는 상태구요..


 
 
 
욕조 하수구 부위를 보면, 균열부위의 부분부분이 거믓하게 올라오고 있어요~
 
왜이렇게 지저분하게 보이는 건지....
 
물 빠짐 구멍부근에는.. 아무리 수세미로 닦아내도... 물 때낀 것 처럼.. 까만 곰팡이들이 이미 깊숙하게 자리잡았더라구요..
 

 
 
세면대에도.. 물로 깨끗하게 닦아내도, 표면이 물 때낀거 같은 느낌도 들고..
 
( 우리집.. 지저분한거 같아요.. ㅠ 슬프다.. 청소는 맨날해도 왜 이렇게 지저분해보일까... ㅠ)
 

 
 
 
어쩜이렇게... 탁해보이는 수도꼭지 부분인지.....
 
저게다.. 물때에.. 곰팡이가 작렬하는 모습인거죠~
 
아무래도.. 16년동안 같은 곳에서 살다보니... 청소를 한다고 해도 계속 없어지지 않는 것들이 있나봐요~
 
 



 
 
 

먼저 위쪽의 곰팡이들부터 깨끗하게 청소하려고...
 
 
액체로 된 바이오비엠 용액을 적정량이라고 생각되는 만큼 부었어요~
 
설명서가 따로 없어서, 얼만큼을 넣어야 하는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물도 섞어야 하니... 조금만 부어서 시작했답니다. ^^
 
 
 
 
 
 
 
 
안전하게.... 고무장갑끼고.... 물 투하!!!
 
 

 
 
 
요상태로도 써도 되겠지만, 오늘의 목표는 바이오비엠 가루를 사용해서
 
화장실을 청소하는 것이므로, 백색 가루 형태의 바이오 비엠을 넣어서 사용하기로 해요  
 
 

 
 
계량스푼이나... 사용양이 따로 없기에...
 
안쓰는 세탁 스푼을 이용해서.. 넣어주었답니다.
 

 
 
 
 
어느정도 양으로 농도를 맞춰야 하는지 몰라서...
 
대충.. 스프의 질감이 들정도 까지 넣어줬어요~
 
 
 
 
 
걸쭉한건.. 아니고... 그렇다고.. 물처럼 흐르는 상태도 아닌 그정도의 농도로 맞춰야 할꺼 같더라구요~
 
가루형태다 보니.. 금방 물에 녹아드는 느낌이긴 하지만...
 
못쓰는 칫솔을 사용해서.. 휘적휘적~~ ㅎㅎ
 
 
 
어차피.. 저 칫솔은...... 인제.. 곰팡이를 청소할때 쓸꺼랍니다. ^ ^
 
 

 
 
 
 
큼직한 부분들을 닦으려면 빳빳한 수세미에 가득 묻혀서 문질러 주면 되요~
 
 

 
 
먼저, 화장실에 들어오면 가장 눈에 띄는 세면대!!
 
살살 문질렀을뿐인데도... 뭔가 사각거리는 소리가 묶은 때와 곰팡이들이 전부 벗겨지는 느낌이 들어요~
 
 
약간... 솔리스톤이 욕실리폼 전문이다 보니까... 이게..청소 전용으로 나온거 같고... 연마제의 느낌이 있답니다
 
 
 
 
 
 
요렇게.. 물 빠짐 부위가.. 곰팡이가 서식하기 진짜 좋잖아요~
 
칫솔로... 구석구석.. 닦아주니 개운해 지는 느낌이예요~
 
(머리카락은 왜 한가닥이 손에 붙어있나;; 하핫;;;)
 
 
 

 
솔리*톤 의 바이오비엠을 이용해서 바닥의 누런 곰팡이들을 제거해 봅니다.


 
 
 
 
바닥전체를 닦아내주고, 잘 벗겨지게 끔... 놔두면서 ... 바닥 하수구 뚜껑도 닦아줘요~
 

 
 
 
 개운하게.. 세면대에 물한번 뿌려보니....
 
세면대가 광이나더라구요~  
 
 
하지만, 깊게 침투해있는 거뭇한 곰팡이들은... 어쩔수가 없나봐요... ㅠ
 
 
 
 
 
 

바닥에서도 광이나고 있는데...
 
부분부분에 곰팡이들이 덜 제거된 모습이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함께 온 곰팡이 제거제 를 사용해 보았어요~


 
 
 
 
붓은 꼼꼼하게 발라주는 역활인데...
 
붓이 없는 관계로, 휴지를 가장 심하다고 생각되는 곳에 덮어두고..
 
 
 
 
 
 
 
 
휴지 위쪽에 바이오곰팡이제거제를 충분하게 부어주었답니다.
 
그리고 10분정도 놔둔후에.... 벅벅~~ 닦아주었어요~
 

 
 
 
 
 
남아있는 곰팡이까지 사라지라고.. 뜨거운 물로.. 한번 좌~~악... 마무리로 뿌려주었더니...
 
욕실이 전체적으로 반짝반짝 광이나네요~
 
 
 

 
 
정말 반짝거리면서 때가 빠진 수도꼭지 부분이랍니다.
 
꼭지와 세면대의 연결 부분에.. 곰팡이와 물때가 가득했었는데....
 
개운하게 사라졌네요..
 
 
그러면서, 스뎅??? 알루미늄??? 어쨌든....... 꼭지부분에서 다시 광이 나기 시작해요~
 
꼭 새것처럼 느껴질 정도예요~
 

 
 
요렇게.. 세면대의 물빠짐 부분도 깨끗하네요~
 
구석에 묵은 물때와 곰팡이때문에... 좀 지저분하게 보였었는데..
 
전부 사라졌어요~
 
세면대 자체가 긁혀서 스크래치 난 부분이 많아서..
 
그 스크래치 부분에 깊숙히 파고든 검은 곰팡이들은 어쩔수가 없나봐요~ ㅠㅠ
 
 
나중에 욕실리폼하면서, 셀프 욕실 코팅도 해봐야겠어요~
 
 
 
 
 
욕조쪽의 수도꼭지 부분도 광이나고~~

 
 
 
줄눈 부분에서 거뭇하던 모습도 사라졌어요~
 
 

 

욕실에 욕조 부근에 실리콘들이 있잖아요~
 
함께 보내준 바이오 곰팡이제거제 (실리콘 전용) 제품으로, 실리콘 부분의 곰팡이도 마지막으로 제거해봤어요~
 
 
이 제품은 끝이 요렇게 뾰족하게 되어있어서, 실리콘 위쪽으로 뿌려주기 참 좋더라구요~
 
다른 용액 제품들도 요런식으로 되어있으면 한결 좋았을꺼 같았답니다.
 


 
 
 
 
깨끗한거 같은... 욕실에.....
 
요렇게!!!!!
 
욕조 구석에 자리잡고 있는 곰팡이예요~
 
 
바닥을 닦으면서 칫솔로.. 닦아주었는데도...
 
전혀 사라지지 않더라구요...
 
 
솔리스톤 실리콘 전용제품은... 저녁에 뿌려서 아침에 닦으라고 나와있더라구요~
 
 
아마도, 용액이.. 실리콘 위로 침투되서... 녹아내리는 그런 제품인가봐요~
 
 
 
 
곰팡이 위로.. 잘 펴서 2~ 3mm 정도 두께로 덮어주면.. 된다고 하니까.. .
 
완전 간편하게 사용할수 있더라구요.
 
그래서, 약간.. 투명한 젤리형태의 제거제를 잘 덮어두고..
 
다음날 아침에 닦아보기로 했답니다.
 

 
 
 
 
아침일찍 일어나서..... 어제 덮어두었던 부분을 칫솔과 수세미를 이용해서 닦아보았어요~
 
 
속깊이 완전하게 제거되진 않았지만...
 
그래도, 까만색으로 보이던 애들은 거의 많이 사라지고, 약간 남아있는 모습이네요~
 
  
 
한번으로는 깨끗하게 제거되지는 않는건지...
 
조만간 한번 더 화장실 청소할 때 사용 해보려구요~
 
 천연성분의 바이오비엠은 괜찮은데 곰팡이제거제는.... 문을 열어두고 해야겠더라구요~
 
 
보통은 일반 파란 락스와 저렴이 퐁퐁과 베이킹소다를 이용해서 청소를 하곤 했는데..
 
많은 제품이 필요없이도, 간단하게 슥슥~ 문질러서 청소를 할수있다는 점이 굉장히 좋은거 같아요~
 
 
그리고, 약간의 연마제 느낌때문에.. 셀프욕실리폼을 하기에 작업 전에 표면도 고르게 해주면서
 
작업이 수월하게 진행될꺼 같더라구요~
 
 
 
셀프 욕실리폼이 굉장히 쉬운거 같으면서도 어려운거 같아요~
 
일단, 화장실 청소부터 깨끗하게 해야하니까요....
 
 
조만간, 청소 한번 더 하고.. 실리콘 쏘면서 욕실을 한번 리폼해봐야겠어요~
 
 
 
솔리스톤의 바이오비엠을 사용해서, 전보다는 훨씬 반짝거리는 화장실을 만들어놨네요.
 
 
깨끗하게 청소 해놨으니, 조금씩 손봐서 완벽한 화장실로 만들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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