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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3-02-24 조회수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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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부부사이도 좋아지는 살랑살랑 솔리스톤의 핑크인테리어
그녀는 참 예뻣다.
가을날 코스모스처럼 갸날픈 몸매에 다소곳한 미소로 상담해왔다.
이렇게 말씨도 맘도 고운사람은 공사할때 무난하게 진행된다.
 
"연분홍색을 참 좋아하는데요"
욕실에도 핑크색 타일을 쓰면 촌스럽지 않을까요??
아니요~~
아주 로맨틱한 분위기로 연출해드릴께요.
메인으로 하는게 아니고
포인트로 하면 아주 멋지거든요..
이제 마은 내려 놓으시고 솔리스톤 욕실에 " 탁 " 맡겨부러요 .잉~~
거칠고 공격적인 성격의 아이도 이런 낭만있는 욕실에서 씻기면 아주 온순해져요..
 
 
자기를 드러내고 싶지 않을때도 도움이 되는 핑크컬러는
어색한 부부 사이를 가깝게 만들어 줄 수 있고요.
 
간결한 스프라이프 벽지..
러블리하게 소녀의 감성이 묻어나고..
그러나 지나치게 여성스러운 사람이나 내성적인 아이는 분홍색을 피해서 인테리어한다.
은근하게 로맨틱한 분위기..부부싸움해도 이방에 들어서면 화해하고 ,,
소품으로 핑크컬러를 강조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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