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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2-04-13 조회수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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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로 고생하던 녀석이 이제 빵긋 빵긋 웃어요.
우리 아이를 위해
 
예쁜 방을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토피로 고생하던 녀석이
                                                                                        
이제 빵긋 빵긋 웃어요.
 
녀석도 마음에 드는 모양입니다.
 
항상 칭얼 거리던 녀석이
 
옆에서 웃는 걸 보니 넘~ 행복합니다.
 
여의치 않아서 아이 방만 했는데
 
다른 공사 중에 짬을 내시어
 
꾸며주신  거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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